'건강요가교실' [읍상4리 수업4]
2026-09-04횡성어울림센터
사업명 |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
서비스명 | 건강교실
일시 | 2026년 9월 3일
장소 | 읍상4리 마을회관
참여인원 | 5명
오늘은 소도구를 이용하여 속근육까지 시원하게 풀어보았습니다.
처음엔 굳은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상해하셨지만 반복하다보니 동작들이 점점 부드러워지고 있음을 느끼시고 신기해하셨습니다.
처음엔 몸 생각으로 참여를 하셨는데 배우다 보니 마음가짐이 '다 늙어서 뭐.. 난 이제 안돼..'에서 '나도 할 수 있어!'로 변해가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.
그럼요! 세상에 느린 게 어디있고, 빠른 게 어디있나요?
다 자기의 시간 안에서 사는 것인데요!
부디 우리의 요가교실이 어르신들의 시간 안에서 편히 스미길 바랍니다.




목록으로 돌아가기